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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맛푸른누리는 다함께 푸른 세상이라는 뜻으로 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에서 활동하는 청소년 미디어 기자단의 이름입니다. 

청소년들이 기자 교육과 취재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고, 웹진을 발행하며, 그 과정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.


다맛푸른누리는 1996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20회의 지면 신문을 발행하였습니다.

 

- 문의 : 청소년사업팀 담당자 김현민 (02-834-7233,4)